일상/특별한날

먹방과 뭉실이와 집밥

금융컨설팅만근 2017. 7. 27. 19:44


네네치킨의 반반반치킨..양이많고 맛있으나 가격은 26천원
몇조각안먹었지만 배부르다.


12살몽실이.. 2005년경 대전에서태어나 여지껏 곁을지켜준 몽실이





착하고얌전해서 어딜가든사랑받는 몽실이


심장병때문에 약을먹고있고 기침도자주해서 속상하지만. .
오래오래살길바란다 시츄몽실이


집밥은 먹을만하다
고기가없지만 그래도 맛있다ㅋㅋ

시리어쓰

집밥과 뭉실과 치킨... 주절주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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